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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돼지는 '왜' 복의 상징이 되었을까?
작성자 야다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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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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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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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의 해'

돼지가 복의 상징이라고 불리우는 만큼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풍요와 복을 기원하시는 데요~


그런데, 잠깐!

돼지는 왜 복의 상징이 되었는

혹시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전통적으로 풍요를 상징하는

수호신으로 받아 들여져

풍요와 복의 상징인 '돼지'


게으르고 더럽다는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福의 대명사, 福의 상징으로

굳건한 자리를 지키게 된 이유!


오늘 야다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돼지는 왜 복의 상징이 되었을까?"

-야다 매거진 1호

에디터 h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도 돼지와 관련된 상품들을

많이 만나보게 되는 요즘!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의 해를 기념해

풍요와 복을 기원하는

돼지와 관련한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 되어,

곳곳에서 귀여운 돼지 캐릭터 상품들을

보게 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특히나 돼지는 '복'과 함께 연결되어

귀여운 느낌은 물론이고

왠지 모를 기분 좋은 느낌까지 받게 되는데요~



돼지는 '복돼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福' 복의 상징으로 여겨지는데


실제로 다른 어떤 동물들의 명칭 앞에도

'복'을 붙인 별명은 찾아볼 수 없고,


사람들이 돼지꿈을 꿀 때면

복이 들어오는 꿈이라며 복권을 사라하며,


고사를 지낼 때에도 돼지머리를 상에 올리고,


저금통의 대표적인 모습 역시 돼지 모양의

돼지저금통인 걸 생각해보면



정말 돼지는 복과 풍요의 가장 대표적이고

또 유일한 상징인 것만 같아요 :)






돼지가 왜 복과 풍요의 상징이 되었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고 있는 자료는 없지만



신라시대 김유신 장군의 묘에서도

돼지 그림을 찾아볼 수 있고,


망자의 편안함을 기원하며

무덤에 돼지 인형을 함께 넣는 등


예로부터 인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겨진 사실은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인간을 지켜주는 수호신을 넘어

복과 풍요, 나아가 재물까지 상징하게 된 것은



돼지가 새끼를 한 번에 여러 마리씩

많이 낳는 데서 유래했다는 게

거의 정설처럼 전해지고 있어요



더불어 한자로 표기하는 돼지 돈(豚)이

MONEY, 돈과 음이 같아

부자라는 의미와도 통하기도 하여



다산과 풍요, 재물과 복을

상징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죠 :)



또한 돼지띠를 가진 사람들은

순하고 태평하면서도 영리할 뿐 아니라

재물운이 많은 사주를 타고났다고 풀이되니

정말 돼지는 복을 불러오는 동물이 맞는 것 같죠?





2019년는 기해년으로

기를 색으로 치면 노란색, 금색이기 때문에

올해가 황금돼지의 해가 되는 건데요~



1959년 이후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인 만큼



복스러운 돼지의 기운을 받아

올해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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