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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외선 차단제, 이렇게는 쓰지마세요.
작성자 야다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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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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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이렇게는 쓰지마세요.


다가온 자외선의 계절!

모두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잘 챙겨 바르고 계시죠?


자외선은 피부에 닿으면

피부 속 피부 노화와 가장 연계가 많이 되어 있는

진피층에 침투해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피부 노화에 가장 큰 주범으로 지목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 뿐만 아니라

기미, 잡티, 주근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피부 관리의 첫 시작은 바로 자외선 차단 이랍니다.

 

자외선을 막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챙겨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답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둘러싼

흔한 오해로 인해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100% 보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요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잘못된 오해를 풀고

보다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Q1.

"자외선 차단제는 기초 제품이니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A1.


NO!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잘 닦이지 않으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무기자차의 경우에는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처럼

이중 세안이 꼭 필요하답니다.


1차로 오일, 밤, 티슈 등으로 잔여물을 씻어준 뒤,

클렌징폼을 이용해 2차 세안을 해주세요.


또한 몸에 바른 경우에도 꼭 클렌징하는 것

잊지마세요~!



Q2.

"비 오는 날이나 실내는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다?"

 

A2.


NO!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건 다들 알고 있으실 거에요.


그런데 비 오거나 흐린 날,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UVA는

자외선 지수가 1년 내내 양이 비슷한데요.

오히려 흐린 날에는 더욱 강력해진답니다.


또한 이 UVA는 유리창을 통과해버리기 때문에

실내에 있을 때도 피부에 영향을 주죠.


그러니 비 오는 날 혹은 실내라는 이유로

자외선 차단제 바르지 않으면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인 UVA한테

피부를 고스란히 노출시키게 된답니다.



Q3.

"작년에 쓰던 자외선 차단제

계속 써도 된다?"


A3.

 

NO!

자외선 차단제는 보통 개봉 후

유통기한이 6~12개월입니다.


작년에 쓰던 자외선 차단제는

아깝지만 사용할 수 없겠죠?

유통기한이 남았더라도 색이나 향이 변했다면

이미 화학 성분이 분리된것으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아요.


자외선 차단 효과도 떨어지고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혹시, 버리는 것이 아깝다면 테이프 자국이나

가죽 얼룩을 지우는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Q4.


"자외선 차단 지수,

높은 것이 무조건 좋다?"


A4.

NO!


SPF 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에

국내에 없는 SPF100, 200짜리 제품을

해외 주문해서 구매하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숫자가 높을수록 피부 자극도 커진다는 사실!


일상 생활 시에는 SPF 지수가

너무 높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SPF 35 정도의 제품을 자주 덧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Q5.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바르면 자외선 차단제는 생략해도 된다?"

A5.


NO!


메이크업 제품에 UV 차단 기능이 들어있으면

종종 자외선 차단제를 건너뛰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메이크업 제품에는 UV를

차단하는 성분이 아주 소량 들어있는데다가

베이스류는 주로 얇게 펴 바르기 때문에

자외선을 막기엔 양이 충분치 않다고 해요.


그렇다면 효과를 보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어느 정도의 양으로 사용해야할까요?


WHO는 남성은 900mg, 여성은 800mg씩

발라야 한다고 권하고 있어요.


이는 약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메이크업 제품으로 대체하기에는 그 양이 엄청나죠?


그러니 꼭 별도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발라주어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흔한 오해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오해하고 계시던 부분들이

잘 풀리셨나요?

더불어,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잘 보려면 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땀이 많거나 물놀이를 할 때에는

더 자주 덧발라주는 것이 좋은데,

바쁜 하루 중에 요리조리 거울 보면서

여러 번 덧바르기란 참 쉽지 않죠?


 

하지만 언제나 대안은 있는 법!

선크림 귀차니즘을 해결해 줄

사용도, 휴대도 편리한 선스틱이 있답니다!


선인장과 병풀잎 성분이 담겨

자외선 차단 뿐만 아니라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덧발라주면 땀으로 손실된 수분까지

보충해주는 일석 이조의 선스틱이죠


또한 번들거림이나 끈적임도 적어

남성분들에게도 인기 만점!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한 첫 시작

자외선 차단


매일 챙겨 발라야 하는 스킨케어 제품이니 만큼

자극은 없는지, 자외선 차단엔 효과적인지

꼼꼼히 살피고


오늘 에디터가 알려드린 정보를 기억하셔서

1000%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으로

언제나 건강한 피부 케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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